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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가 명품 가죽으로? ‘브라운스킨’의 혁신

브라운스킨, ‘한국사회적기업상’ 미래성장부분 수상!

[2024 녹색·에너지 大賞] 브라운스킨

안녕하세요! 브라운스킨입니다.

오늘은 좋은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2024 대한민국 녹색·에너지 부분에서 브라운스킨이 대상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식품부산물의 자원순환을 통해 친환경재생가죽을 연구개발하고 생산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연구개발의 성과로 친환경 기능성 재생가죽을 사업화에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재생가죽에 대한 여러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결과로 고품질에 좋은 디자인을 가진 여러 제품들을 생산,납품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브라운스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기사 전문입니다 😊

브라운스킨(대표 남상규)은 ‘사람과 환경을 위한 지속가능한 가죽산업’을 지향해 친환경 신소재 연구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이를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식품부산물(커피찌꺼기, 귤껍질, 카카오껍질, 패각 등) 30%, 가죽부산물 63%, 천연라텍스 7%를 자원순환하여 고유의 효능을 더한 친환경 재생가죽을 연구개발하고 생산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이다.

폐기되는 식품부산물은 매립·소각되는 과정에서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메테인(CH4), 이산화탄소(CO2), 악취 등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커피찌꺼기와 카카오껍질은 항균과 소취, 귤껍질은 항균과 연화, 굴 패각은 항균과 강도 향상 등 각각의 기능을 갖고 있다.

브라운스킨은 이 기능을 온전히 활용하기 위해 고유의 레시피를 개발했다. 1차 건조 및 분쇄를 통해 극저온 동결하고, 미세분말 형태로 2차 고분쇄를 진행하여 가죽부산물과의 결합을 용의하도록 만들었다. 이후 이를 활용해 일정한 입자의 가죽부산물과 천연라텍스를 혼합하여 친환경 기능성 재생가죽을 생산한다.

브라운스킨은 아울러 잡화 생산공장을 보유하여 고객들에게 가죽의 선택 및 개발부터 생산까지 논스톱 납품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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