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가치와 기술 혁신을 함께 증명하다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기술 기반 소셜임팩트 기업으로 성장 중인 브라운스킨이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지난 10월 31일, ‘2024 샛별사회가치투자대회’ 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사회적경제원 주최로,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으며, 경기도민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평가하는 참여형 IR 피칭 대회로 진행됐습니다.
도민 참여형 IR 피칭, 사회적 가치로 경쟁하다
‘2024 샛별사회가치투자대회’는 「2024년 사회적경제 성장패키지」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 사전 온라인 도민 투표(10/1~10/13)를 통해 선발된 10개 기업이
- 도민 투자단과 전문 심사위원 앞에서
- 기업의 소셜임팩트와 성장 가능성을 발표하는 구조로 운영되었습니다.
기업별 15분간 진행된 IR 피칭은 전문가 심사 점수와 도민 투자단 평가를 합산해 수상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브라운스킨, ‘기술로 증명한 사회적 임팩트’
저희 브라운스킨은 커피박 및 재생자원을 활용한 항균·소취 기능의 재생가죽을 개발·생산하는 예비사회적기업입니다.
- 가죽산업의 탄소중립 실현
- 재생자원 기반 소재 전환
-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이라는 사회적 가치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대상 수상은 브라운스킨이 추구해 온 ‘환경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방식’이 공공과 시민, 투자 관점 모두에서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성장한 사회적경제 기업들
- 대상: 브라운스킨(대표 남상규)
- 최우수상: 파머스넷(대표 박진우)
- 우수상: 담쟁이네(대표 이영신), 엘씨벤쳐스(대표 최지수)
4개의 기업이 선정되며,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다양한 혁신 모델이 함께 조명되었습니다.
브라운스킨의 다음 단계
이번 대상 수상은 하나의 결과이자, 더 큰 도전을 위한 출발점입니다.
브라운스킨은 앞으로도 재생자원 기반 소재 혁신, 탄소중립을 향한 실질적 해법, 사람을 중심에 둔 일자리 모델을 통해 사회와 산업을 동시에 변화시키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브라운스킨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