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KINGO-GA 창업경진대회가 지난 23일 경기 용인 코리아프라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성균관대학교 창업지원단과 GA코리아가 공동 주관하고, 용인시·하나은행·IMM인베스트먼트·한국생산성본부가 후원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162개 기업 중 최종 10개사 선정, 16:1의 경쟁률
이번 경진대회에는 경기·인천·서울 지역의 3년 이내 창업기업 162개사가 지원하며, 약 16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기술력과 사업성을 모두 갖춘 10개 기업이 최종 수상 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브라운스킨, 금상 수상
브라운스킨은 이번 KINGO-GA 창업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기술 기반 스타트업으로서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성과를 넘어, 브라운스킨이 추구해온 기술 중심의 문제 해결, 현장 기반 사업 모델, 그리고 지속 가능한 산업 혁신의 방향성이 올바르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였습니다.
수상 기업에게 제공되는 후속 지원
금상 이상 수상 기업에게는
- 투자유치를 위한 IR 기회 제공
- 전문 마케팅 지원
- 성균관대학교 창업보육센터 또는 GA 스마트 창업·창직센터 입주 우대 혜택
브라운스킨 역시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기술로 현장을 바꾸는 기업”
브라운스킨은 그동안 현장에서 출발한 문제의식과 기술적 해법을 바탕으로, 산업과 일상의 접점을 넓히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개해왔습니다.이번 수상은 그 여정의 한 장면이자,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브라운스킨은
-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지
- 산업과 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지
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더 단단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경진대회를 준비하고 운영해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과 함께 경쟁하고 교류했던 스타트업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브라운스킨의 다음 행보도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계속 공유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