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와 한국서부발전본부(주)평택발전본부(이하 평택발전본부),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 평택행복나눔본부, 평택시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등이 지난달 31일 ‘2022년 KOWEPO-평택 소셜벤처 창업오디션 킥오프세리머니’를 함께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로 개최하는 창업오디션은 평택발전본부에서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으며, 작년에는 청장년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으나 올해는 대상을 좀 더 확대하여 기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스케일업과 신규창업을 지원하는 스타트업으로 구분해 모집했다.
총 상금은 2억7000만원으로 팀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
총 7개 팀이 선정돼 평택발전본부, 평택시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행복나눔본부, 각 팀이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 내 다양한 사회문제에 항상 평택발전본부가 솔선수범해 주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후에도 함께 협업해 사업을 확장해 가기를 기대한다”라고 했다.
이에 윤승철 평택발전본부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평택시와 여러 기관이 함께 관내 일자리 창출 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서 기대된다”라고 했다.
‘2022년 KOWEPO-평택 소셜벤처 창업오디션’은 지난 6월 20일부터 모집공고를 시작하여 8월 말에 창업오디션 시상식 및 업무협약식을 진행했고, 올해 12월까지 사업이 마무리된다.
이번 킥오프세리머니를 통해 평택지역 내 사회적가치를 지향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 분위기가 향상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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