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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가 명품 가죽으로? ‘브라운스킨’의 혁신

브라운스킨, ‘한국사회적기업상’ 미래성장부분 수상!

친환경 커피박 재생가죽 –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안녕하세요
브라운스킨입니다 😊

여러분 우리가 마시는 커피는 15g의 원두 중 0.2% 를 사용하고 나머지 99.8%는 커피박으로 버려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이러한 커피의 소모량은 해마다 약 2%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제커피기구 ICO가 2019년 발행한 자료에 따르면, 이로 인해 발생하는 폐기되는 커피박의 양은 약 15만 톤에 달한다고 합니다.

또한 일반 소가죽은 신발 한 켤레를 제작할때 무두질 공정에서 250가지 이상의 화학약품이 사용되고, 제작 되고 남은 가죽 찌꺼기는 전체 가죽의 15% 이상으로 1년에 60만톤에 달한다고 합니다.

저희는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친환경 커피박 재생가죽 을 통한 상용화를 위해 초기창업패키지에 지원하였고, 선정되었습니다.

브라운스킨 재자원화 과정

아직 커피박이 증가되는 양에 비해 재자원화 되는 양이나 수준이 시작단계일 수 있지만,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제품들이 계속해서 탄생하고 발전 한다면, 순환되는 양이 늘어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또한, 그런 과정에 따라 제품의 품질 역시 늘어나고, 소비자들도 친환경적인 제품들에 더욱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구매해주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는 재자원화를 통해 고품질의 합리적인 가격의 재생가죽 제품을 개발하고 발전시킬 것입니다. 기존 시장 제품과 차별되는 합리적인 가격과 동시에 환경에 도움되는 소재 개발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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